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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가는 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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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희 작성일16-04-17 16:33 조회25,45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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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날!

오늘도 저는 어제부터 봄비가 족족히 소리 없이 내려서

 (비가 오는 날이며 수술한 다리가 아파서 활동하기에는 너무 힘들이다)

저는 비만 오는 날이면 온종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오직 방콕에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어제부터 내리는 비가 안 그치고 아침까지 내려서

오늘도 주일이라도 교회 못 가고 집에 있어야 하게구나 하고,

아침기도를 끝나고 보니 날씨는 어느덧 활짝 웃고 있습니다

. (예배시간은 1시간 30분이 )남겨 두 채로

~~ 주님 교회로 예배들이 로 가겠습니다. 인도 하소서”.

하고 그때부터 시고 옷 입고 모든 나갈 차비를 끝내고 가고 있는데,

스쿠터에 충전이 한 칸 한간씩 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길에 가다가 충전이 없을 만 그 자리에서 멀어버리고요. )

가다가 오 주님 인도 하소서 또 오 오 주님 인도 하소서.

하고 가고 있는데, 저 마음속에 교회 갈 수 있다. 걱정하지 말아라.

하고 주님의 마음이 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직 주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한 칸 한 칸 가고 있는

스쿠터로 큰길을 지나서 밭을 지나서 또한 과수원을

지나서 세 길로 가니

~ 정말로 교회가 눈에 보이고 교회 앞으로 다 왔습니다.

저는 다시 한 번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알게 되었고,

늘 인도 하시고 계신 살아 계신 예수님을 느끼면서

저 생활 현장 속에서 늘 언제나 주님에 함께 동행 하시고 계신

주님을 느끼면서

교회 가서 예배를 들리고 주님의 사랑하신 모든 종들과

교제들을 나누면서 즐겁게 지내고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교회는 하늘에는 우리들의 목적은 저 천국이 있다며,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는 천국이 있다며 빛가람 교회에

가면은 카페에는 평안한

분이기가 있고,

창가에는 시야를 단 틀이면서 시원한 마음을

들게 하는 시골에서 보수 있는

그 한가로운 느낌만큼 여유로운 있습니다.

그동안 도시에서는 못 느끼면서 살아온 지금의 내 생활이 천국입니다.

오늘도 저는 오직 주님께 감사, 감사 오직 영광 영광입니다.

교회에서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수고하시는

모든 종님들 감사하고 기도 합니다.

김현희 집사가 글로 몇 자 써봅니다.

표현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댓글목록

요요님의 댓글

요요 작성일

한번 올려보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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